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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캐릭터 작가 소녀상에 망언

God Dangchy What should I do? 2019. 8. 13. 17:28

20세기말의 유명한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이온의 캐릭터 디자이너인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망언을 했다.
그는 최근 전시가 취소된 평화의 소녀상을 '천박하다'는 망언을 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에반게리온은 1990년대 말 정규 애니메이션이 끝난 후 3~4년단위로 극장판을 내놓았다. 사람의 이성을 뒤흔드는 세계관을 가진 이 애니메이션은 이 세계관을 바탕으로 두터운 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매니아 층이 두텁다.

 

개념없는 사람의 그림


3~4년에 한편이 나오기에 이번에 나올 신작을 기다리는 우리나라팬에게는 분노할 수 밖에 없는 발언이고 또한 그는 '보지 말라고 해도 볼 거잖아'라며 분노를 극에 달하게 했다.

개념없는 사람

그는 평화의 소녀상을 "매력이 없고 더러운 느낌마저 든다"는 말을 트윗터에 올렸다.

그는 에반게리온 신작을 기다리는 한국사람에게 '보고 싶으면 봐도 되고, 보기 싫으면 안 봐도 된다. 난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보지 말라고 해도 볼 거잖아'라는 말을 했다.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을 이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일본 애니메이션에 불매운동이 더 격화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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