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View

삼성전자가 "포토레지스트를 대체할 업체를 확보했다"는 '닛케이 아시안 리뷰'에 기사가 올라왔다. '닛케이 아시안 리뷰'의 내용은 한양대학교 박재근 교수가 이 내용을 언급한 것처럼 작성되였지만, 한양대학교 박재근 교수는 오보라고 말했다.

보도의 내용

기사의 내용은 삼성전자가 벨기에의 일본합작회사인 특정업체에서 포토레지스트를 6개월분량을 이미 확보한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가 이 소재의 대체 공급원을 확보함으로써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영향을 상당히 줄일 것이라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공급업체로 알려진 곳의 소식통에 따르면 "우리는 벨기에 합작회사를 통해 포토레지스트를 공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면서 박재근 교수의 말을 뒤받침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반도체 웨이퍼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 칩 제조에서 실리콘 웨이퍼에 회로를 저장하는 데 사용되는 물질로 첫번째 일본의 수출규제 대상 3개 중의 한개이다.

오보에 따른 입장

한양대학교 박재근 교수는 "닛케이 기자와 통화를 한 적도, 만난 적도 없다, 하지만 기사가 나갔다"며 닛케이 보도를 부인했다. 또한 "오보의 내용이 기업의 영업비밀에 해당할 수 있다"며 자신의 위치는 그런 말을 절대 할 수가 없는 위치라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닛케이 측에 오보를 정정해 달라고 공식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어디까지가 사실인고 어디까지가 오보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반도체 소재 포토레지스트 벨기에에서 조달

포토레지스트 포토레지스트(감광제)는 실리콘 웨이퍼에 회로의 패턴을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물질이다. 이 소재는 일본이 처음 규제한 3가지 소재인 불화수소, 플루오린 폴리이미드와 바로 이 것이다. 삼성전자는..

jamssoft.tistory.com

https://jamssoft.tistory.com/121

 

삼성, 반도체소재 탈일본 선언

삼성전자가 반도체 소재 공급에 일본산을 쓰지 않기로 선언했다. 공급의 불안정을 가지고 가느니, 그냥, 제3국을 통하거나, 국내에서 조달, 필요에 따라서는 자체 개발할 것으로 생각된다. 일본의 아베정권이 경제..

jamssoft.tistory.com

 

Replies
Reply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