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View

Just Upload NOW

일본이 잘 살게 된 이유... 하지만..

God Dangchy What should I do? 2019. 7. 8. 17:41

일본은 2차세계대전에서 미국에게 패배를 한다. 이 때의 미국은 늦은(?) 열강이지만 전세계의 전쟁에서 승리하므로 지구를 지배하는 권력을 갖게 된다. 승전국은 전쟁비용과 기타의 배상(땅같은 것)을 패전국에게 가져올 수가 있다. 이 때 패전국인 일본은 이 어마무시한 금액을 미국에게 갚아야 하기 때문에, 모든 패전국이 그렇듯, 실제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 된다. 모든 지시를 미국에게 받아야하며, 이를 어길 수도 없는 것이 패전국인 일본이었다.

 

 

1950년 한국전쟁이라는 6.25가 발발한다. 이 전쟁으로 인해, 남과 북은 서로 겨누게 되고, 이 때 미국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한국을 살릴 것인지, 아니면, 그냥 내버려 둘지... 이 고민의 결과는 "한국을 구하러 가자"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이유는 중국에 있었다. 러시아와 중국은 사회주의 이념국가라 미국과는 지속적으로 대치될 것을 예상한 미국은 아시아의 지리적인 권력을 섬나라인 일본만 가지고는 얻기 힘들다고 판단하게 되고, 이 중간에 버퍼(Buffer)역할을 할 땅이 있다면 일본을 안전히 지킬 수 있으며, 미국의 권력을 아시아에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은 한국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단순히 단일 국가로 참전을 하면, 땅을 뺏으려는 명분으로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미국의 주도로 연합군을 결성하여 참전을 한다.

 

전쟁에 사용되는 전쟁무기와 물자, 식품을 공급할 곳이 필요해지는 데, 미국에서 태평양을 건너 배로 실고 오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었다. 그래서, 미국은 바로 일본에 군수공장과 전쟁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하는 곳으로 지정한다. 바로 이 때문에 일본은 여기서 발생한 수익으로 인해 발전을 하게 된다.

 

기술이라는 게 그렇듯, 유출은 막아야 하지만, 공장이 만들어 진다는 것 자체가 기술이 유출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일본은 미국의 선진과학기술을 가지게 된다.

 

한국 전쟁 끝난 후, 전쟁으로 인한 자본을 갖춘 일본은 이 자본과 기술을 접목하여 전세계시장에 주요 핵심 부품(주로 반도체과 전자기기)을 공급하게 되며, 더 많은 돈을 벌었고, 1990년대까지 미국 다음으로 경제규모가 큰 나라가 된다.

 

한국전쟁 당시에 기존에 있던 중공업회사들이 군수공장을 돌리게 되는 데, 이 회사들의 노동력은 일제 강점기에 강제로 끌고간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들이다. 이 들은 노동력을 착취하였으며, 강제로 노역을 시켰다. 이 강제노역을 통해 이 들은 돈을 벌었으며, 2차세계대전이후에도 이 회사들은 살아 남게 된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국민을 이용하여 돈을 벌었으며, 우리나라의 슬픈 전쟁으로 인해 부자가 된 나라이다. 이 들은 국제법상에 권리인 개인의 노동력 착취에 대한 배상을 아직 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그들의 정권을 위해, 우리에게 경제보복을 하고 있다.

 

 

 


일본의 승승장구를 본 미국은 일본의 습성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 이 들은 1000년의 역사동안 자기보다 강자에게는 꼬리를 내리며, 약자로 판단하는 순간 깔아 뭉게서 모든 것을 뺏으려하는 역사적 습성이 있다. 대미수출이 일정수준이 넘어가는 것을 분석하고있던 미국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기어으르는 일본을 그냥 둘 수가 없었다. 그래서 경제를 틀어 막아 버려, 일본은 장기간의 불경기가 오게 된다.

 

일본이 미국에게 하는 행동이 왜 그리도 비굴한 지, 왜 딸랑거리는지, 위의 내용으로 정리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정당하고 당연한 보상을 받아야 하며, 언제 착한 가면을 벗을 지 모르는 일본을 항상 주의 해야 한다. 그들은 지금도 한반도 모의진격작전을 세워 놓고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친일파들은 이 들의 습성을 모른 다는 것이 필자는 개탄스러울 뿐이다.

 

 


거의 틀린 내용 없을 겁니다.

Replies
Reply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