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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생수는...

God Dangchy What should I do? 2021. 8. 30. 16:37

되도록 생수는 ㅅ ㅏ 드ㅅ ㅣ질 않은 것이 좋습니다. 물론 저도 일부 생수를 애용하고 있지만, 생수는 제가 볼 때 문ㅈ ㅔ가 좀 많습니다. 생수를 판매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조 ㅣ 송ㅎ ㅏ 지만..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물이란...

1. 취수에 따른 자연훼손 및 싱크홀 발생문제

국가에서는 하루취수량을 정해주고 있습니다. 이 이상 물을 퍼낼 경우 지하수의 고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하수는 암반에 흐르는 물과 토지를 지탱하는 물로 나뉘는 데, 이 두 물 모두 우리가 서있는 이 곳을 지탱하는 역할을 합니다. 토양내에 석회질이 많으면 더욱더 이 지하수가 떠 바치는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다행이 우리나라의 토양은 석회질이 적지만, 모든 곳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석회질이 없는 토양은 찾아 보기도 힘듭니다. 이런 토지를 지탱하고 있는 물들을 막 뽑아 쓰면 어딘가에는 싱크홀이 발생할 위험성이 존재하게 됩니다. 뽑아낸 물 만큼 텅텅비어버리기 때문에 솔직히 대단히 위험합니다. 생수업체가 너무 많아지면서 필자는 언젠가 발생할 지도 모르는 문제에 기우(杞憂)인지는 몰라도 마트에가보면 너무 많은 물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과연 이 생수들이 안ㅈ ㅓㄴ할 까?

샘물의 품질검사는 취수원물(원수)와 제품(완성품) 이 두군데에서 검사를 합니다. 이 두가지 검사에서 하나라도 통과하지 못하면 판매할 수 가 없습니다. "그러면 시중에 파는 것은 안전한 것 아닌가?"라는 질문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모든 물을 검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약 5개~7개 업체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꺼 사먹으면 되겠네"라고 하실 수 도 있습니다. "에비앙"이라는 물이 있죠. 비싸 거, 구름에서 바로 떨어진 것이 15년동안 자연필터를 통해 정제된 물이죠.. 이 물은 피부에 트러블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고 되어있습니다. 뭐 필요하신 분은 사드시는 것이 맞죠. 근데... 꼴랑 15년입니다. 뭔소린가 하실 텐데, 빗물은 1년에 1미터씩 땅속으로 스며듭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100m에서 취수를 합니다. 즉 100년전에 내린 비가 100년동안 자연 정화된 물입니다. 지금이 2021년이니 1921년에 내린 빗물이 자연정화된 물을 먹는 것입니다. 15년보다 훨씬 잘 정제되었다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생수통도 플라스틱이니...

 

그럼 어떻하라고~

저는 수돗물에 정수기를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리나라 수돗물은 세계에서 상당히 깨끗한 물입니다. 피부트러블이 잘 발생하지 않으며, 그냥 먹어도 되는 전세계에 몇 안되는 물입니다. 그리고..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도 되도록 끓여드시기를 권장합니다.

 

곡차를 먹자

 저는 그냥 끓여서 먹습니다. 생수를 전혀 안 먹으냐는 아닙니다. 갑자기 물이 떨어 질 수 있으니 일정량을 보유하고는 있습니다. 저는 그냥 끓여서 먹는 데 주로 보리차로 먹습니다. 물을 차로 드실 때는 꼭 곡차(보리차, 결명자차, 옥수수차 등등)로 드셔야 합니다. 잎차(녹차, 홍차 등등)의 경우 카페인이 있는 경우가 많아 몸에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수분을 오히려 뺏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분보충과 소금과 같은 미네랄의 농도를 줄이기 위해 물을 먹는 데, 이 잎차는 수분을 뺏기 때문에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되도록 아니고 꼭 곡차로 드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곡차의 경우 장에 부담을 확 줄여주고 부족한 미네랄을 보충까지 해 줍니다. 적당한 미네랄량에의해 설사같은 문제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긴급하게 드실 부분만 생수로 보유하시고 되도록 끓여 드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모두를 위해서요..

 

 

 

아.. 둥글레차는 녹차와 같은 성분이지만, 변비에 좋다니 변비 있으신 분을 드시고,, 그래도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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